'상원 문턱 높다'…트럼프 탄핵보다 '견책'안 부상

팀 케인 상원의원 "탄핵, 올바른 우선순위 아냐"

지난 6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인근 엘립스 공원에서 열린 ‘도둑질을 멈추라’ 집회에 참석한 도널드 트럼프 당시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지난 6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인근 엘립스 공원에서 열린 ‘도둑질을 멈추라’ 집회에 참석한 도널드 트럼프 당시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팀 케인(민주·버지니아) 상원의원 <자료사진>ⓒ AFP=뉴스1
팀 케인(민주·버지니아) 상원의원 <자료사진>ⓒ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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