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기 우회에 주방위군 투입까지50만회 분 키트, 비밀장소에 보관 뒤 배포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오른쪽)가 아내인 유미 호건 여사와 공항에서 한국 진단키트를 맞이하고 있다. 호건 주지사 트위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