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습격한 '최강 한파'…지금 시카고는 얼음으로 '꽁꽁'

시카고 우편물배달·항공편 단절 …혹한에 9명 사망
기후변화로 '북극 소용돌이'가 미국으로

본문 이미지 - 시카고 기온이 영하 30도까지 떨어진 30일(현지시간) 얼어붙은 시카고강에서 배가 얼음을 부수며 움직이고 있다. ⓒ AFP=뉴스1
시카고 기온이 영하 30도까지 떨어진 30일(현지시간) 얼어붙은 시카고강에서 배가 얼음을 부수며 움직이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눈으로 뒤덮인 미시간호 호반에서 바라본 시카고 시내 스카이라인. ⓒ AFP=뉴스1
눈으로 뒤덮인 미시간호 호반에서 바라본 시카고 시내 스카이라인.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미시간호에서는 물이 얼어붙으며 기다란 고드름으로 변했다. ⓒ AFP=뉴스1
미시간호에서는 물이 얼어붙으며 기다란 고드름으로 변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두건, 고글, 장갑 등으로 중무장 한채 시카고 시내를 조깅하고 있는 한 시민. ⓒ AFP=뉴스1
두건, 고글, 장갑 등으로 중무장 한채 시카고 시내를 조깅하고 있는 한 시민.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미 국립해양대기청(NOAA)이 공개한 우주에서 바라본 북극 소용돌이 한파. ⓒ 로이터=뉴스1
미 국립해양대기청(NOAA)이 공개한 우주에서 바라본 북극 소용돌이 한파.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3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금융지구에서 눈을 맞고 있는 홈스리. 뉴욕도 이날 북극한파 영향권에 들며 많은 눈이 내렸다. ⓒ AFP=뉴스1
3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금융지구에서 눈을 맞고 있는 홈스리. 뉴욕도 이날 북극한파 영향권에 들며 많은 눈이 내렸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미시간호에서 바라본 시카고 중심가. ⓒ AFP=뉴스1
미시간호에서 바라본 시카고 중심가.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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