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라고는 '겨울 백악관' 아니라 '부패의 상징'"

"'비용 내면 권력 접근 가능하다'는 마케팅 광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 두번째) 소유의 마라라고 리조트 앞에서 포즈를 취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왼쪽 두번째)와 부인 아키에 여사(왼쪽). ⓒ AFP=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 두번째) 소유의 마라라고 리조트 앞에서 포즈를 취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왼쪽 두번째)와 부인 아키에 여사(왼쪽).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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