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자 수천명, 경찰과 실랑이…룰라 "사법부 거짓말"브라질 대도시에선 '구속 축하' 불꽃놀이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전 브라질 대통령. ⓒ AFP=뉴스17일(현지시간) 금속노조 건물을 떠나는 룰라 전 대통령(가운데)의 모습.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