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위 절제술 받아 회복중…현재 336㎏23일(현지시간) 세계에서 가장 뚱뚱한 남자 후안 페드로 프랑코(33)가 두 번째 위 절제술을 받고 멕시코의 한 병원에서 회복하고 있다.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