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휴가지인 뉴저지 주 베드민스터에 있는 자기 소유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오피오이드 미국 내 남용에 대한 회의에서 북한을 향해 경고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북한이 미국을 위협하면 지금껏 전 세계가 보지 못한 '화염과 분노'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