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촬영된 사진이다. 피델 카스트로 당시 쿠바 총리(오른쪽)가 에르네스토 체 게바라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 AFP=뉴스1피델 카스트로 전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의 유해가 담긴 상자를 트레일러 뒤에 단 군용 지프 차량이 쿠바 전역을 도는 나흘 간의 여행을 30일(현지시간) 시작했다 ⓒ AFP=뉴스1피델 카스트로 전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의 유해가 담긴 상자를 트레일러 뒤에 단 군용 지프 차량이 1일(현지시간) 새벽 산타클라라에 도착하자 시민들이 '나는 피델이다'고 외치고 있다. ⓒ AFP=뉴스129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있는 쿠바 대사관 앞에 피델 카스트로 전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과 에르네스토 체 게바라가 대화를 나누는 사진이 붙어 있다. ⓒ AFP=뉴스11960년대 촬영된 사진이다. 피델 카스트로 당시 쿠바 총리(오른쪽)가 에르네스토 체 게바라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