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당선] 국가주의 부상, 높아진 장벽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힐튼 미드타운에 모인 도널드 트럼프 지지자들. '조용한 다수'가 트럼프를 지지한다,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자는 등의 구호가 보인다. ⓒ AFP=뉴스1독일 페기다(PEGIDA· 유럽의 이슬람화를 반대하는 애국적 유럽인들)지지다들이 드레스덴에서 집회를 열고있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2016미국대선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양향자 "혁신 공천보다 더 중요한 건 승복 공천"'러 스캔들 수사' 뮬러 前 특검 별세…트럼프 "죽어서 기쁘다" 독설이란 다음은 '쿠바 야욕'…"트럼프, 원유 끊고 베네수식 항복 노린다"이란 전쟁…트럼프는 '에너지 황제'를 꿈꾼다 [최종일의 월드 뷰]"외세 개입 맞서 중간선거 통제"…비상사태 시나리오 미는 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