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턴, 보잉737 전세기 vs 트럼프, 보잉757 자가용

[2016 美대선] 두후보 전용기 대결

본문 이미지 -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대선후보 캠프가 클린턴의 전용기를 5일(현지시간) 공개했다. ⓒ AFP=뉴스1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대선후보 캠프가 클린턴의 전용기를 5일(현지시간) 공개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 전용기 '트럼프포스원' ⓒ AFP=뉴스1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 전용기 '트럼프포스원'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대선후보가 5일(현지시간) 전용기 안에서 기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 AFP=뉴스1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대선후보가 5일(현지시간) 전용기 안에서 기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도널들 트럼프 공화당 후보가 자신의 전용기 안에 앉아 창밖을 바라보고 있다. ⓒ News1
도널들 트럼프 공화당 후보가 자신의 전용기 안에 앉아 창밖을 바라보고 있다. ⓒ News1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의 전용기 세면대. 24K 순금으로 도금돼있다. ⓒ News1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의 전용기 세면대. 24K 순금으로 도금돼있다. ⓒ News1

본문 이미지 -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대선후보가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웨스트체스터카운티 공항에서 자신의 전용기 '힐포스원'의 모형을 들고 있다. ⓒ AFP=뉴스1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대선후보가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웨스트체스터카운티 공항에서 자신의 전용기 '힐포스원'의 모형을 들고 있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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