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플린트시(市)를 방문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직접 정수된 물을 마셔보이고 있다. ⓒ AFP=뉴스14일(현지시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자신에게 편지를 보내 대통령의 방문을 요청한 마리 코페니를 안아 주고 있다.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