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코넬 상원 원내대표 "갈랜드 지명 거부 할 것"16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메릭 갈랜드(63) 새 대법관 후보가 소감을 밝히고 있다. 오른쪽은 박수치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AFP=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