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100페소 지페에 에바 페론(애칭 에비타)의 얼굴이 그려져 있다. ⓒ AFP=뉴스1아르헨티나 50페소 지폐에 영국과 영유권 갈등을 빚고 있는 포클랜드(말비나스) 섬이 그려져 있다. ⓒ AFP=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