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엔틴 라이트(25) 미국 조지아 주 스톤 마운틴의 중학교 수학교사가 학생과 주고 받은 문자메시지 내용. 해당 학생은 라이트에게 돈을 줄테니 콘돔을 사달라고 부탁하고 있다. (WSBTV 캡쳐)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