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류현진이 30일(현지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 2회 말 2루타를 치고 나간 뒤 다음타자 푸이그의 좌전안타 때 홈으로 슬라이딩해 세이프되고 있다. 상대 포수는 닉 헌들리. 이날 선발 등판한 류현진은 6.1이닝 동안 8피안타 6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13승을 기록했다. 타석에서도 1타점 2루타를 터트리며 팀의 9-2 승리에 기여했다. © AFP=뉴스1 관련 키워드류현진관련 기사[프로야구] 1일 선발투수 예고1회 류현진배 중학야구대회 성료…한밭중 우승'나이 거꾸로 먹는' 40대 베테랑 즐비한 프로야구…노장 '맹활약'류현진, 1승 거둘 때마다 유소년 야구 지원금 200만원 적립'4년 연속' 개막전 전구장 매진 도전…강민호, 개막전 '최다 안타' 눈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