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의 지명타자 데이비드 오르티스가 21일(현지시간) 보스턴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전 1회 자신이 카격한 공이 자기 발에 맞은 후 아파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