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항공우주국(NASA) 은하계 탐사선이 4일(현지시간) 전송한 NGC 6744 은하의 모습. NGC 6744는 우리 은하와 3000만 광년 떨어진 공작자리에 위치해 있으며 우리 은하보다 큰 지름 17만5000광년에 이른다. 특히 NGC 6744는 우리 은하 근처에 있는 은하 가운데 가장 닮아 자주 탐구대상이 된다. 우리 은하의 마젤란대운(Large Magellanic Cloud)처럼 NGC 6744A 은하와 붙어 있다. 나선으로 펼쳐진 NGC 6744의 모습은 은하 바깥에서도 별이 형성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 AFP=뉴스1 관련 키워드은하관련 기사'악마는 프라다2'부터 '어벤져스: 둠스데이'…디즈니 영화 라인업 10편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 첫 입주…부여·공주 39세대 내달 입주[인사] 전라남도블랙홀이 물질 뱉는 '제트현상'…韓 연구진 관측으로 분석[부고] 송영남 씨(목원대 총무처장) 부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