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탈리아 산토로가 7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2013브라질 미스$미스터 피트니스 경연대회 여자부에서 우승한 후 환하게 웃고 있다. 이번 이벤트엔 전국에서 112명의 남녀가 참가해 자웅을 겨뤘다.© 로이터=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