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한 LGTB(레즈비언·게이·트렌스젠더·바이섹슈얼) 권리 운동가가 콜롬비아 국회의사당 앞에서 웨딩드레스 형태의 옷을 입고 동성 결혼 합법화 지지 시위를 하고 있다. © AFP=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