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국왕의 둘째 아들 바차라에손 위왓차라웡(42)이 해외 생활 27년만에 귀국한 가운데 8일(현지시간) 그가 방콕의 한 보육원을 방문하고 있다. 2023.08.08/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태국 국왕의 둘째 아들 바차라에손 위왓차라웡(42)이 해외 생활 27년만에 귀국한 가운데 8일(현지시간) 그가 방콕의 한 보육원을 방문하고 있다. 2023.08.08/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태국 방콕 왕궁의 수다이사바랴 프라사드홀에서 마하 와찌랄롱꼰(라마 10세·가운데) 국왕과 수티다(오른쪽) 여왕 그리고 장녀 팟차라끼띠야파 나렌티라텝파야와디(왼쪽) 공주가 손을 흔들고 있다. 2019.05.06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피플인포커스피플in포커스태국태국국왕태국왕실태국왕태국정치방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