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국왕 차남 27년만에 귀국…"왕위 계승" 추측에 태국 술렁[피플in포커스]

국왕과 둘째 부인서 태어나…왕실 지위는 없어
정치 교착 상태서 방문…'왕실복귀' 가능성 촉각

태국 국왕의 둘째 아들 바차라에손 위왓차라웡(42)이 해외 생활 27년만에 귀국한 가운데 8일(현지시간) 그가 방콕의 한 보육원을 방문하고 있다. 2023.08.08/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태국 국왕의 둘째 아들 바차라에손 위왓차라웡(42)이 해외 생활 27년만에 귀국한 가운데 8일(현지시간) 그가 방콕의 한 보육원을 방문하고 있다. 2023.08.08/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본문 이미지 - 태국 국왕의 둘째 아들 바차라에손 위왓차라웡(42)이 해외 생활 27년만에 귀국한 가운데 8일(현지시간) 그가 방콕의 한 보육원을 방문하고 있다. 2023.08.08/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태국 국왕의 둘째 아들 바차라에손 위왓차라웡(42)이 해외 생활 27년만에 귀국한 가운데 8일(현지시간) 그가 방콕의 한 보육원을 방문하고 있다. 2023.08.08/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본문 이미지 - 태국 국왕의 둘째 아들 바차라에손 위왓차라웡(42)이 해외 생활 27년만에 귀국한 가운데 8일(현지시간) 그가 방콕의 한 보육원을 방문하고 있다. 2023.08.08/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태국 국왕의 둘째 아들 바차라에손 위왓차라웡(42)이 해외 생활 27년만에 귀국한 가운데 8일(현지시간) 그가 방콕의 한 보육원을 방문하고 있다. 2023.08.08/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본문 이미지 - 태국 방콕 왕궁의 수다이사바랴 프라사드홀에서 마하 와찌랄롱꼰(라마 10세·가운데) 국왕과 수티다(오른쪽) 여왕 그리고 장녀 팟차라끼띠야파 나렌티라텝파야와디(왼쪽) 공주가 손을 흔들고 있다. 2019.05.06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태국 방콕 왕궁의 수다이사바랴 프라사드홀에서 마하 와찌랄롱꼰(라마 10세·가운데) 국왕과 수티다(오른쪽) 여왕 그리고 장녀 팟차라끼띠야파 나렌티라텝파야와디(왼쪽) 공주가 손을 흔들고 있다. 2019.05.06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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