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물보호연합과 녹색시민연대 회원들이 샥스핀(Shark's pin, 상어 지느러미) 요리의 판매 중단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상어보호단체인 '퓨(PEW) 환경그룹'에 따르면 매년 7,300만마리의 상어가 샥스핀 요리 때문에 죽어간다. © News1 오대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