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당 316석, 전후 첫 단일정당 310석 돌파…유신회 36석과 합해 연정 352석 확장재정 탄력에 중의원 개헌발의 가능…다카이치 "경제정책전환 심판받고 싶었다"
일본 총리이자 자민당 총재인 다카이치 사나에가 8일 도쿄 자민당 본부에서 열린 중의원 선거 결과에 대한 기자회견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요미우리·마이니치 신문 등에 따르면 9일 오전 12시 15분 현재 양당의 의석 합계는 320석(자민당 294석, 일본유신회 26석)을 확보했다. ⓒ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