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자민당이 日 망쳐"…기성정치 반감 자극하는 극우 참정당

참정당 대표 "자민당과 달리 대기업 돈 안 받는 反세계화 정당"
"외국인 차별 안 한다"지만…유세 현장에 反참정당 시위대도

본문 이미지 - 5일 일본 교토부 교토역 근처에서 중의원 선거에 출마한 참정당 소속의 다니구치 아오히토 후보의 유세가 열리고 있다. 2026.02.05/뉴스1ⓒ News1 김지완 기자
5일 일본 교토부 교토역 근처에서 중의원 선거에 출마한 참정당 소속의 다니구치 아오히토 후보의 유세가 열리고 있다. 2026.02.05/뉴스1ⓒ News1 김지완 기자

본문 이미지 - 5일 일본 교토부 교토역 근처에서 열린 참정당 유세에서 가미야 소헤이 대표가 연설하고 있다. (사진=참정당 유튜브 갈무리)
5일 일본 교토부 교토역 근처에서 열린 참정당 유세에서 가미야 소헤이 대표가 연설하고 있다. (사진=참정당 유튜브 갈무리)

본문 이미지 - 5일 일본 교토부 교토역 근처에서 열린 참정당 유세에서 소규모 시위대가 참정당을 "거짓말쟁이"라고 비난하거나 "인종차별을 멈춰라"라고 적인 피켓을 들고 있다. 2026.02.05/뉴스1ⓒ News1 김지완 기자
5일 일본 교토부 교토역 근처에서 열린 참정당 유세에서 소규모 시위대가 참정당을 "거짓말쟁이"라고 비난하거나 "인종차별을 멈춰라"라고 적인 피켓을 들고 있다. 2026.02.05/뉴스1ⓒ News1 김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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