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정당 대표 "자민당과 달리 대기업 돈 안 받는 反세계화 정당""외국인 차별 안 한다"지만…유세 현장에 反참정당 시위대도5일 일본 교토부 교토역 근처에서 중의원 선거에 출마한 참정당 소속의 다니구치 아오히토 후보의 유세가 열리고 있다. 2026.02.05/뉴스1ⓒ News1 김지완 기자5일 일본 교토부 교토역 근처에서 열린 참정당 유세에서 가미야 소헤이 대표가 연설하고 있다. (사진=참정당 유튜브 갈무리)5일 일본 교토부 교토역 근처에서 열린 참정당 유세에서 소규모 시위대가 참정당을 "거짓말쟁이"라고 비난하거나 "인종차별을 멈춰라"라고 적인 피켓을 들고 있다. 2026.02.05/뉴스1ⓒ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총선중의원선거자민당일본정치참정당가미야 소헤이관련 기사외국인 순매도 '5조' 역대 최대…환율 18.8원 올라 '1470원' 육박"드럼은 치고 토론은 못 하나"…다카이치, 건강 이유 불참 논란[인터뷰]지한파 日교수 "자민당 대승에도…한일 우호 유지될 것"日총선 열흘 뒤 특별국회 소집할 듯…다카이치 총리 재선출 수순日총선 후보자 55% '개헌 찬성'…1순위 항목은 '자위대 명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