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명 감염돼 죽었는데…단골들에 금지된 '소 생간' 은밀히 내준 日식당

"단골에 '뒷메뉴'로 제공"…손님 신고로 경찰에 체포
2011년 180여명 식중독 감염 사건 계기로 식용 금지

본문 이미지 - (자료사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계 없음) 2022.4.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자료사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계 없음) 2022.4.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