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스시 체인점 '스시 잔마이'를 운영하는 기업 기요무라(喜代村)의 기무라 기요시 사장이 도쿄 고토구 도요스 시장에서 새해를 맞아 열리는 연례 행사인 '하쓰세리'(初競り·첫 경매)에서 낙찰받은 무게 243㎏의 참다랑어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참다랑어는 역대 최고가인 5억 1030만 엔(약 47억 원)에 낙찰됐다. 2026.01.05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마구로참치경매참다랑어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