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만 골라 수십채 털었다" 日원정 중국인 3인조 절도범 체포

후쿠오카·교토 등 오가며 현금과 시계 등 훔쳐…총 56건 연루 의심
日경찰 "일정 주소지 없는 30~40대, 절도 목적으로 입국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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