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독일에 희토류 안정적 공급 약속수출 대국 獨·中, 경제적 실리 찾아 '밀착'라르스 클링바일 독일 재무장관과 허리펑 중국 부총리가 17일 베이징에서 회담한 후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5.11.17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독일중국유럽트럼프트럼프관세희류관련 기사현대모비스 헝가리 공장 본격 가동…벤츠에 섀시모듈 추가공급1월 전남 농수산물 7641만 달러 수출…작년보다 39%↑"건설 의존 줄인다"…HDC 포트폴리오 재편 맡은 도기탁 신임 대표"메이드 인 유럽 아니면 보조금 없어"…EU, 무역장벽 세운다獨 법원 "TCL 독일법인 QLED 광고 허위"…광고 중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