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 위해 최대한 성의 다하겠으나 모든 조치 취할 선택권 보유"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중국대만양안관계미중정상회담시진핑도널드 트럼프경주APEC관련 기사中학자 "미중관계 개선에 라이칭더 대만 총통 불안감 커져"중국인 77% "대만 독립 선언 땐 제한적 군사행동 지지"시진핑 "中경제 압력 견디며 발전…'대만독립' 세력 단호히 타격"한미일 "北 비핵화" 재확인…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中 견제도(종합2보)트럼프·시진핑 회담 2주 앞으로…'전략적 안정' 미중관계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