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 위해 최대한 성의 다하겠으나 모든 조치 취할 선택권 보유"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중국대만양안관계미중정상회담시진핑도널드 트럼프경주APEC관련 기사중국군 "필요시 대만에 무력 사용"…시진핑엔 '주석책임제' 맹세대만 외교장관 "중국과 상호 종속 관계 아냐…中 발언 터무니없어"中국방예산 400조 돌파…美패권주의 견제 속 무역협상 성과 부각中업무보고 "대만 독립 세력 타격" 수위 높여…"통일대업 추진"中성장률 목표 '4.5~5%' 4년만에 하향…"더 나은 결과 노력"(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