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 中 인민의 오랜 친구…무라야마 담화 정신 반드시 지켜야"무라야마 도미이치 전 일본 총리가 17일 향년 101세로 별세했다. 2025.10.17./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시진핑무라야마 도미이치일본일본총리중국관련 기사중일 정상, 첫 회담서 '인권·동중국해·역사' 둘러싼 신경전(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