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점 본사 "매장 운영 책임자가 독단적으로 안내문 붙여"일본 오사카의 한 숯불 닭꼬치 음식점인 '하야신' 매장에 중국어로 "많은 중국인은 예의가 없다. 우리는 중국 고객이 우리 매장에 오는 것을 허용하지 않겠다. 이해해 줘서 감사하다"고 쓰인 안내문이 붙어 있다. <출처=엑스(X)>관련 키워드일본오사카인종차별중국인 차별관련 기사'스우파3' 日댄서 우와 "인종차별 단어 가사 따라불러…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