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왼쪽)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5.5.8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중국푸틴시진핑중러모스크바우크라이나관련 기사트럼프 "그린란드, 어렵게라도 차지할 것…중·러 점령 용납 못 해"미국 중국 러시아 그린란드 두고 21세기판 삼국지(종합)미국 그린란드 합병, 중국은 반발-러시아는 내심 환영…왜?트럼프 만난 측근 의원 "러 석유 수입국 제재 법안 승인받아"북대서양서 러 유조선 나포한 美…베네수 놓고 미·러 일촉즉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