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미일 정상회담서 언급 사실 뒤늦게 알려져…트럼프 '환영'"자위대 수송능력 강화 목적…너무 비싸다는 지적도"18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2023 서울 항공우주방위산업전시회(ADEX)'에서 미 공군 수송기 C-17 글로브마스터가 시범비행을 선보이고 있다. 2023.10.18/뉴스1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C-17C17수송기미국트럼프일본이시바미일정상회담관련 기사'러 관할 주장' 베네수 유조선 3주째 추격 중인 美, 英에 병력집결美, 카리브해에 특수전 전력 대거 이동…베네수 군사작전 임박설"트럼프, 골프장 홍보 포함 스코틀랜드 닷새 방문…비용 134억"美, 17년만에 영국에 '전술핵 재배치' 정황…수송기 이동 포착트럼프, 이시바 통화서 온통 전투기 영업…日 "분위기 훈훈" 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