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외무장관 회의 참석 계기로 회동…"미국·우크라 문제 논의"왕이 중국 외교부장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10일(현지시간) 노브고로드에서 열린 브릭스 외무장관 회의에 앞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2024.06.11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라브로프왕이러시아중국러중우크라이나우크라침공푸틴관련 기사中 왕이 만난 러 쇼이구 "대만·신장·티베트 문제, 中 지지"…밀착 과시푸틴·위트코프 만나는 날 중·러 외교수장 회담…우크라 문제 논의할 듯"김정은, 中전승절 등장 자체로 핵보유국 위상…북미대화 어려워"내달 SCO 정상회의, '북중러 3각 밀착' 가시화 분기점 될 수도'권력이상설' 시진핑, 방중 외교장관들 만나고 중앙도시회의 주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