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와 사할린 사이 라페루즈 해협 통과12일 (현지시간) 중국·러시아·이란 해군이 오만 만 인근에서 진행된 '해상 안보 벨트-2024' 합동훈련에 참가를 하고 있다. 2024. 3. 14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중국러시아일본중러관련 기사[트럼프 1년] 달라진 정세, 달라진 北…북미 대화 '구조적 교착'"미국의 2배 이상"…中, 지난해 전력 소비량 10조kWh 돌파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李대통령 "한일 도움되는 관계로" 아소 전 日총리 "협력이 국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