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처음에는 낙선했고 낙선해도 장래의 밑거름 된다"고이즈미 준이치로 전 일본 총리가 2022년 1월 일본 도쿄에서 열린 원자력 관련 행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2.1.27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고이즈미고이즈미준이치로고이즈미신지로일본일본총리자민당자민당총재선거관련 기사고이즈미 준이치로 "아들 신지로, 자민당 총재 되기엔 아직 너무 일러"日 자민당 총재 결선 다카이치 vs 고이즈미…최초 여성 혹은 최연소 총리(종합)젊은 피·여자 아베·외교 관료 3파전으로 압축…日 자민당 총재 후보 면면日 자민당 총재 선거 D-1…모처럼 '훈풍' 한일관계 분수령고이즈미, 자민당 총재선거 출마 밝혀…'보수 중진' 가토 손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