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케 도지사, 2017년부터 추도문 안 보내일본 도쿄 도청사에서 고이케 유리코 도지사가 회의에 참석해 이야기를 듣고 있다. 2022.11.17/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고이케일본도쿄도지사관동대지진간토대지진조선인대학살관련 기사日정치에 부는 여풍…총리 이어 히로시마현 첫 여성 지사 탄생日자민당, 내달 참의원 선거 '전초전' 도쿄도의회 선거 참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