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정부 "여행·귀성 등 일상생활 계속하며 지진 대비하길"

"거대 지진 주의 임시 정보는 사전 대피 요구하는 것 아냐"

본문 이미지 -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관방장관이 23일 (현지시간) 도쿄에서 인터뷰를 갖고 러시아 군에 의용군으로 참여한 일본인 수에 관한 질문에 "사안의 성질상 답변을 삼가겠다"고 밝히고 있다. 2024.07.24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관방장관이 23일 (현지시간) 도쿄에서 인터뷰를 갖고 러시아 군에 의용군으로 참여한 일본인 수에 관한 질문에 "사안의 성질상 답변을 삼가겠다"고 밝히고 있다. 2024.07.24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8일 (현지시간)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한 일본 가고시마현 오사키에서 붕괴된 주택이 보인다. 2024.08.09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8일 (현지시간)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한 일본 가고시마현 오사키에서 붕괴된 주택이 보인다. 2024.08.09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8일 (현지시간)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한 일본 가고시마현 오사키에서 붕괴된 주택이 보인다. 2024.08.09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8일 (현지시간)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한 일본 가고시마현 오사키에서 붕괴된 주택이 보인다. 2024.08.09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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