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꼭 자식 위해 투표한다고 단언할 수 없어"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13일(현지시간) 일본 도쿄 의회에서 내각 불신임안이 부결된 후 자리로 돌아가고 있다. 2023.12.13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일본0세선거권일본정치일본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