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외교 "유사시 주권 최선의 방법으로 지킬 것"대만 어부들이 20일(현지시간) 남부 핑둥항에서 남중국해 스프래틀리 군도(중국명 난사군도)에 있는 이투아바(중국명 타이핑다오)로 출항 전에 깃발과 플래카드들을 선보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관련 키워드남중국해대만타이핑다오중국스프래틀리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