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통킹만서 새 '영해선' 설정…남중국해 확장 우려 커져

기존보다 최대 24해리 밖에 설정…영해 대폭 확장
中 "문제 없다"…전문가들 "같은 논리 남용 우려"

남중국해에서 중국 민병대 함정들이 항해하는 모습. 2023.03.09.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남중국해에서 중국 민병대 함정들이 항해하는 모습. 2023.03.09.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본문 이미지 -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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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5일(현지시간)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 해역에서 중국 해경선이 필리핀 보급선에 물대포를 발사하고 있다. 2024.03.05/ ⓒ AFP=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5일(현지시간)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 해역에서 중국 해경선이 필리핀 보급선에 물대포를 발사하고 있다. 2024.03.05/ ⓒ AFP=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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