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촬영자 색출 의혹에 "부당한 일 당하지 않게 하겠다"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13일(현지시간) 일본 도쿄의 총리 관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자민당 일부 각료들 사이에서 불거진 비자금 의혹과 관련해 신속한 인사 결정을 내리겠다는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2023.12.13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자민당일본기시다일본총리관련 기사日 정치자금 모금행사 수입 반토막…'자민당 비자금 스캔들' 영향'다카이치 효과' 日자민당 지지율 26% 반등…9개월만에 20%대교도통신 "北, 日다카이치 북일 정상회담 제안에 무응답"日청년 홀린 다카이치 총리 '트럼프식 소통술'[최종일의 월드 뷰]이시바 전 日총리, 퇴임후 인터뷰서 "자민당 보수화에 위화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