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 "아베파 간부도 해산 검토하고 있다고 알려"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1일 (현지시간) 혼슈 이시카와 현에서 규모 7.6 지진이 발생한 뒤 도쿄 총리 관저서 기자회견을 갖고 “모든 수단을 동원해 대응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2024.1.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일본 도쿄도 지요다구 나가타초에 위치한 일본 국회의사당 건물. 건물 좌측에는 중의원(하원), 우측에는 참의원(상원)이 배치돼 있다. ⓒ News1 강민경 기자,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일본기시다일본정치기시다파아베파관련 기사김정은 '광폭 행보', 마두로·무인기 사건 이후 급감…신변 안전 유의?한미에 대한 북한의 '새 계획' 내년에 나온다…'전략적 침묵' 택한 北케이티 페리, 트뤼도 전 총리와 다정한 '투샷'…연인관계 공식화트뤼도–케이티 페리 커플, 외교무대 깜짝 데뷔…日서 기시다 부부와 회동日 정치자금 모금행사 수입 반토막…'자민당 비자금 스캔들'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