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파벌 해산 의사 묻자 즉답 회피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4일 일본 도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발언하고 있다. 2024.01.03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일본기시다파일본정치관련 기사日자민당 총재선거 고이즈미-다카이치 양강?…하야시 급부상 주목'유력 포스트 기시다' 고이즈미, 자민당 총재선거 출마 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