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측근이었던 아소 다로 부총재 통해 물밑접촉 시도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3.11.17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총회 중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회담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일본미국트럼프미국대선공화당관련 기사"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김정은 '광폭 행보', 마두로·무인기 사건 이후 급감…신변 안전 유의?한미에 대한 북한의 '새 계획' 내년에 나온다…'전략적 침묵' 택한 北케이티 페리, 트뤼도 전 총리와 다정한 '투샷'…연인관계 공식화트뤼도–케이티 페리 커플, 외교무대 깜짝 데뷔…日서 기시다 부부와 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