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감세 및 고물가 대응책에 66.6% 부정 평가부정평가 사유 "향후 증세 예정돼 있어서" 39.9%로 가장 많아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2일(현지시간) 일본 도쿄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3.11.06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일본정치기시다관련 기사김정은 '광폭 행보', 마두로·무인기 사건 이후 급감…신변 안전 유의?한미에 대한 북한의 '새 계획' 내년에 나온다…'전략적 침묵' 택한 北케이티 페리, 트뤼도 전 총리와 다정한 '투샷'…연인관계 공식화트뤼도–케이티 페리 커플, 외교무대 깜짝 데뷔…日서 기시다 부부와 회동日 정치자금 모금행사 수입 반토막…'자민당 비자금 스캔들'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