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5~10일 일정으로 인도네시아와 인도 방문개별 참가국과 정상회담 통해 오염수 안전성 설득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지난해 11월 17일 (현지시간) 태국 방콕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 중 3년 만의 정상회담에 앞서 만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오염수후쿠시마오염수日오염수방류관련 기사[속보] 김건희특검 "윤석열 전 대통령 조사 없이 기소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