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케이신문 보도…10일 민주당 항의 시위 맞불오염수 "처리수"라 부르며 "문제 없다" 주장주옥순 엄마부대 대표가 26일 서울 종로구 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지소미아 파기결정 철회 및 한일관계 회복 요구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19.9.2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엄마부대오염수후쿠시마일본도쿄주옥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