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회담할 것으로 예상…지원 강화 입장 표명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히로시마에서 열린 G7 정상회의를 마치고 평화 기념 공원에 있는 원폭 희생자 위령비를 참배하러 가고 있다. 2023.5.2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젤렌스키나토나토정상회의빌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