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 양국 오래도록 지속" 바이든 뜻 전해미국 벚꽃 여왕 매들린 맥갤리(왼쪽)이 조 바이든 대통령의 친서를 들고 일본 총리 관저를 방문해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운데)에게 전달했다. <출처=일본 총리실 홈페이지>관련 키워드기시다바이든미일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