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일본 도쿄 관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발언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북한미사일기시다후미오관련 기사김정은 '광폭 행보', 마두로·무인기 사건 이후 급감…신변 안전 유의?